image
“법정공방도 거치지 않았는데, 고소 여성의 말...
image
[기자의 눈] 대통령 파면과 두 개의 헤어롤
image
‘진보남’들이 페미니즘에 더 관심을 가졌으면...
image
세계여성공동행진 이후 변화하는 여성운동의 과...
image
“남자선배가 신입생에 뽀뽀 강요” 전북 사립대...
리스타트 레시피 ‘당신의 이력서를 보여주세요’ 6.
결혼을 통해 주부이자 엄마로 살면서 재취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듬성듬성 비어있는 이력서는 왠지 초라하고 자신 없는 얼굴인 것만 같습니다. 서미경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장도 살림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경력단절을 겪고 다양한 실패도 경험했습니다. 서 원장은 앞으로 ‘당신의 이력서를 보여주세요’ 코너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사회에 재진출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취업을 도와주는 컨설팅을 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여성들의 일자리 고민을 풀어놓고 함께 새로운 이력서를 작성해보세요.
[리스타트 레시피] 50대 전업주부도 취업할 수 있을까요?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