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법정공방도 거치지 않았는데, 고소 여성의 말...
image
[기자의 눈] 대통령 파면과 두 개의 헤어롤
image
‘진보남’들이 페미니즘에 더 관심을 가졌으면...
image
세계여성공동행진 이후 변화하는 여성운동의 과...
image
“남자선배가 신입생에 뽀뽀 강요” 전북 사립대...
페미까톡
페미니즘과 젠더 이슈가 연일 사회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가장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2030세대의 목소리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여성신문은 젊은 페미니스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적 쟁점에 관한 논의의 폭을 넓히고자 ‘까칠한 젊은 페미니스트들의 이야기’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같은 남자로서 부끄럽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